온실가스만이 문제가 아니다 [김해동의 기후시민]
김해동 | 계명대 환경공학과 교수 오늘날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기후 위기 회의론자로 2022년에 양자역학 연구 업적으로 노벨 물리학상을 받은 존 에프 클라우저 박사를 들 수 있다. 그는 노벨상 수상 이듬해인 2023년 6월 서울과 그해 9월 미국
전체 보기 — 한겨레 →국내 주요 언론사에서 수집했습니다. 모든 기사는 원본 출처로 연결됩니다.
김해동 | 계명대 환경공학과 교수 오늘날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기후 위기 회의론자로 2022년에 양자역학 연구 업적으로 노벨 물리학상을 받은 존 에프 클라우저 박사를 들 수 있다. 그는 노벨상 수상 이듬해인 2023년 6월 서울과 그해 9월 미국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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